생각의 대국GREAT GAMES OF THOUGHT
촘촘한 곱슬머리와 곱슬 수염에, 오른어깨를 둥근 브로치로 여민 망토와 가죽 갑옷을 걸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를 상상해 그린 모습.상상으로 그린 모습

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

121~180년

마음을 다잡는 말을 적은 아우렐리우스

일어난 일에, 보태지 마시오. 처음 본 것보다 더 많이, 스스로에게 말하지 마시오.
제11국 · 재구성

마주한 사람

찢어지는 마음을, 다 적을 수가 없다. 뒤에, 대강 적는다.
재구성

이 인물의 생애와 사상은 사실 확인을 마치는 대로 이곳에 더해집니다.

등장한 대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