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싶어도, 알 길이 마땅치 않은 때입니다. 뉴스는 날마다 바뀌고, 가짜 뉴스와 선동은 그 틈을 파고듭니다.
이 시리즈는 누가 옳은지를 말하지 않습니다. 대신 나라들이 왜 그렇게 움직이는지를 게임이론이라는 한 가지 렌즈로 읽어 봅니다. 모두가 저마다 합리적으로 움직이는데도 판 전체는 왜 위험해지는지, 그 모양은 역사에서 어떻게 되풀이됐는지를 함께 봅니다.
목표는 하나입니다. 오늘 밤 뉴스를 켰을 때, 누군가 대신 판단해 준 말이 아니라 스스로 판을 읽는 눈입니다.
영상
특별편
플레이어 지도
영상에 나온 나라들이 지금 어떤 처지에서 어떤 수를 두는지, 근거와 함께 한 곳씩 정리했습니다. 2026년 10월 기준 · 이렇게 분석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읽기입니다
강대국 3
중견·지역 강국 11
이 쪽의 분석은 모두 「이렇게 분석하는 사람들이 있다」는 읽기입니다. 누가 옳다는 판정이 아니며, 출처를 달아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