특별편 · 플레이어 지도
EU(독일·프랑스)
2026년 10월 기준
이 쪽의 글은 「이렇게 분석하는 사람들이 있다」는 읽기입니다. 누가 옳다는 판정이 아닙니다. 2026년 10월 기준 자료이며, 이후 일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.
목표
- 규칙을 짜는 자리(AI법·브뤼셀 효과)와 재무장(ReArm Europe).
쥔 카드
- 단일 시장
- 규제력
- 동결된 러시아 중앙은행 자산 약 2,100억 유로. 2025.12.12에 무기한 동결로 바꿨다.
- 프랑스 핵
약점
- 하나처럼 못 움직인다.
- 동결 자산을 담보로 한 「배상 대출」안은 무너졌다. 대신 900억 유로 대출에 합의했다(2025.12 정상회의).
- 미국과는 15% 관세를 받아들였다(턴베리, 2025.7.27).
- 자기 규칙도 늦췄다. AI법 고위험 의무를 2027.12.2로 미뤘다(2026.5.7 합의 → 2026.6.29 이사회 최종 승인).
게임이론으로 읽은 수
전진 억제와 방기 두려움
프랑스는 「전진 억제」를 냈다(2026.3.2 일롱그 연설). 1992년 이후 처음으로 핵탄두를 늘리고 독일·폴란드 등을 훈련에 참여시킨다. 이는 동맹의 두 두려움 중 「방기」(미국에 버려질 두려움)에 대한 보험으로 읽는 분석이 있다.
출처: CSIS
장기 슈퍼파워 자질
오래 1등으로 남으려면 — 세고, 믿을 수 있고, 다시 손 내밀 줄 알아야 합니다.
- 힘보통경제는 크고 군은 재건 중
- 약속강함규칙 공개·예측 가능, 다만 스스로 늦춤
출처: CSA
- 포용보통2차대전 뒤 독일 사례뿐
힘은 센가 · 약속은 믿을 수 있나 · 포용은 다툰 뒤 다시 손 내미나
2025~26년 기록으로 본 근거 정리입니다. 순위도, 칭찬·비난도 아닙니다.
출처
- Euromaidan (2025-12-12)
- Yahoo/AP
- Al Jazeera (2025-07-27)
- CSA
- CSIS

이 나라가 나온 영상
세계대전, 날까요?
세계대전, 날까요? 편을 들지 않고, 모두가 합리적인데 왜 위험해지는지 게임이론으로 읽어 봅니다. (2026년 10월 기준)
플레이어 지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