특별편 · 플레이어 지도
싱가포르
2026년 10월 기준
이 쪽의 글은 「이렇게 분석하는 사람들이 있다」는 읽기입니다. 누가 옳다는 판정이 아닙니다. 2026년 10월 기준 자료이며, 이후 일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.
목표
- 「친중도 친미도 아닌 친싱가포르」.
- 총리는 라자랏남 강연(2025.4.16)에서 「두 강국 모두 편을 강요하지 않는다지만, 실제로는 각자 끌어당긴다」는 취지로 말했다.
- 같은 강연에서 「아무도 우리 대신 싱가포르의 이익을 지켜 주지 않는다」는 취지로 말했다.
- 앞 세대 총리의 글에도 같은 줄이 있다. 「아시아는 미·중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받고 싶지 않다」(『Foreign Affairs』 2020, 「The Endangered Asian Century」).
쥔 카드
- 말라카 해협 항만·금융
- 판을 여는 자리: 샹그릴라 대화를 주최한다. 2026.5.29~31 제23차, 44개국이 참석했다.
- 미·중 모두에 대한 「중립 신뢰」
약점
- 크기. 군사적 응징력이 없다. 무역 의존도가 높다.
- 총리는 「갈라진 세계」를 작은 개방경제의 존립 문제로 말했다(2025.4).
게임이론으로 읽은 수
기술 원에는 들어간다
기술 공급망에서는 안쪽 원을 골랐다. 동남아에서 유일한 팍스 실리카 서명국이다(2025.12.12). 「편을 고르지 않는다」와 「기술 원에는 들어간다」가 함께 있다.
출처: Fortune
최근 사실
- 샹그릴라 2026을 주최했다. 이 자리에서 베트남 최고지도자가 기조연설을 했다.
출처: MINDEF
장기 슈퍼파워 자질
오래 1등으로 남으려면 — 세고, 믿을 수 있고, 다시 손 내밀 줄 알아야 합니다.
- 힘약함군사적 응징력이 없음
- 약속강함미·중 모두에 중립 신뢰
- 포용모름기록 없음
힘은 센가 · 약속은 믿을 수 있나 · 포용은 다툰 뒤 다시 손 내미나
2025~26년 기록으로 본 근거 정리입니다. 순위도, 칭찬·비난도 아닙니다.
출처
- dtnext
- PMO
- 요약(Sciences Po Lyon)
- MINDEF
- Business Today (2025-04-17)
- Fortune (2025-12-30)

이 나라가 나온 영상
세계대전, 날까요?
세계대전, 날까요? 편을 들지 않고, 모두가 합리적인데 왜 위험해지는지 게임이론으로 읽어 봅니다. (2026년 10월 기준)
플레이어 지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