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각의 대국GREAT GAMES OF THOUGHT
짧은 검은 머리에 깃을 연 셔츠를 입고 옅게 웃는 백남준을 참고 사진을 바탕으로 그린 세피아 판화풍 초상.상상으로 그린 모습

백남준

1932~2006년

TV를 가지고 논 예술가 백남준

자동으로 움직이는 기계를 쓴 예술도 중요합니다. 하지만 그런 기계 속에서 살아갈 삶을 위한 예술이 더 중요하고, 그 예술은, 꼭 그런 기계를 쓸 필요가 없습니다.
제14국 · 재구성

마주한 사람

저는 아무것도 권하지 않습니다. 그저 더듬어 보고, 흐름을 내다볼 뿐입니다.
재구성

이 인물의 생애와 사상은 사실 확인을 마치는 대로 이곳에 더해집니다.

등장한 대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