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기원전 4세기
사마천 『사기』는 장자가 몽(蒙) 사람이고 이름이 주(周)라고 적었습니다. 기록
사마천 『사기』 권63 「노자한비열전」 / H. A. Giles, Chuang Tzŭ(1889) 서문의 『사기』 번역
- 기원전 4세기
몽을 송나라 땅으로 보는 것은 유향 『별록』 등 뒤 시대의 견해이고, 지금의 위치는 설이 갈립니다. 논쟁 중
『사기』 권63 「색은」(劉向別錄云宋之蒙人也)·「정의」 / Berkshire Encyclopedia of China 'Zhuangzi (c. 369–286 bce)'(지금의 허난성 상추 북동쪽) · Giles(1889) 주석(지금의 안후이성)
- 기원전 4세기 후반
몽의 칠원에서 하급 관리(吏)를 지냈습니다. 칠원을 옻나무 밭으로 풀기도 하고, 땅이름으로 보기도 합니다. 기록
『사기』 권63(周嘗為蒙漆園吏)과 「정의」의 『괄지지』 인용 / 漢典 '漆園吏' · 國學大師 지명 '漆园'
- 기원전 4세기 후반
『사기』는 그가 양나라 혜왕, 제나라 선왕과 같은 시대 사람이라고 적었습니다. 기록
『사기』 권63(與梁惠王、齊宣王同時) / Giles(1889) 서문 번역
- 기원전 4세기 후반
초나라 위왕이 재상 자리를 주겠다며 사람을 보냈으나 거절했다고 전합니다. 전승
『사기』 권63(楚威王…許以為相) / 『장자』 추수(외편, 莊子釣於濮水…持竿不顧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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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이 가난해 감하후에게 곡식을 꾸러 갔다는 이야기가 전합니다. 전승
『장자』 외물(잡편, 莊周家貧,故往貣粟於監河侯) / Giles(1889) 번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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벗 혜시와 호(濠)라는 강의 다리 위에서 물고기의 즐거움을 두고 문답했다는 이야기가 전합니다. 전승
『장자』 추수(외편, 莊子與惠子遊於濠梁之上) / Giles(1889) 번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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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내가 죽자 동이를 두드리며 노래했고, 혜시가 이를 나무랐다는 이야기가 전합니다. 전승
『장자』 지락(외편, 莊子妻死,惠子弔之…鼓盆而歌) / Giles(1889) 번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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혜시가 죽은 뒤 그의 무덤을 지나며, 이제 함께 이야기할 상대가 없다고 말했다고 전합니다. 전승
『장자』 서무귀(잡편, 過惠子之墓…吾无與言之矣) / Giles(1889) 번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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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음을 앞두고 제자들이 장례를 크게 치르려 하자, 하늘과 땅을 관으로 삼겠다고 답했다고 전합니다. 전승
『장자』 열어구(잡편, 莊子將死,弟子欲厚葬之) / Giles(1889) 번역
- 한나라 때
사마천이 『사기』에 장자의 짧은 전기를 실었습니다. 글이 10여만 자이고 대부분 우언(빗댄 이야기)이라고 적었습니다. 기록
『사기』 권63(其著書十餘萬言,大抵率寓言也) / Giles(1889) 서문 번역
- 300년 무렵
진(晉)나라의 곽상(312년 죽음)이 52편이던 『장자』를 33편으로 줄여 엮었습니다. 내편 7편, 외편 15편, 잡편 11편으로 나뉩니다. 기록
SEP 'Zhuangzi' §2 Evolving Text Theory / IEP 'Zhuangzi' §2 The Zhuangzi Tex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