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각의 대국GREAT GAMES OF THOUGHT

일상의 질문 하나, 두 위대한 생각

질문으로 고르기

늘 궁금했던 질문에서 시작하세요. 답은 역사와 철학과 과학에서 찾습니다.

몸과 마음

밤마다 당기는 야식, 참지 못하고 터지는 화. 몸이 먼저 움직이는 순간, 그 뒤에 무엇이 있는지 묻습니다.

  1. 제1국밤 12시에 라면이 당기는 이유쇼펜하우어×헤겔
  2. 제3국욱하고 나서 늘 후회하는 이유스피노자×원효

일과 돈

열심히 일하는데 왜 넉넉해지지 않을까. 시간과 돈, 일과 자본 사이의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냅니다.

  1. 제4국열심히 일해도 부자가 못 되는 이유프랭클린×케인스

AI와 사람

AI가 일을 대신해 주는 시대, 사람에게 남는 것은 무엇인가. 기계와 생각의 경계를 묻습니다.

  1. 제2국AI가 내 일을 다 해 주면, 나는 뭘 해야 할까?장자×튜링

말과 기록

말을 그대로 적을 수 있다면 무엇이 달라질까. 글자와 기호가 세상을 바꾼 이야기를 따라갑니다.

  1. 제5국말을 그대로 적을 수 있다면, 세상이 달라질까?세종대왕×라이프니츠

배움과 나이

늦었다고 생각할 때, 정말 늦은 걸까. 스물일곱에 화가가 되기로 한 사람과 일흔 전 그림은 볼 것 없다던 사람에게, 배움에 늦은 때가 있는지 묻습니다.

  1. 제9국늦었다고 생각할 때, 정말 늦은 걸까?고흐×호쿠사이

하루를 버티기

힘든 하루를 무엇으로 버티는가. 달아날 곳 대신 지금 여기를 보라던 사람들의 말을 듣습니다.

  1. 제7국힘든 하루를 버티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?에크하르트×나옹
  2. 제11국이순신은 왜 같은 날 일기를 두 번 썼을까?이순신×아우렐리우스